이 대통령, 오늘 새벽 뉴욕 도착...방미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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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미국 뉴욕에 도착해 방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공항에는 강경화 주미대사와 유엔대사, 뉴욕 총영사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동포 간담회를 끝으로 첫날 일정을 마친 뒤 현지 시각 23일부터 유엔 총회에 참석하고 체코, 이탈리아, 프랑스 등과 정상회담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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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미국 뉴욕에 도착해 방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공항에는 강경화 주미대사와 유엔대사, 뉴욕 총영사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방미 첫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을 만나 인공지능과 에너지 전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고 미 상·하원 의원단과 만나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한 미 의회의 역할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동포 간담회를 끝으로 첫날 일정을 마친 뒤 현지 시각 23일부터 유엔 총회에 참석하고 체코, 이탈리아, 프랑스 등과 정상회담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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