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뉴욕서 방미 일정 시작...내일 유엔 총회 기조연설 진행
서영준 2025. 9. 2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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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에 도착해 3박 5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한다.
이 대통령은 방미 이튿날인 23일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연설에서 민주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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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뉴욕(미국)=서영준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에 도착해 3박 5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와 미국 상·하원 의원단 등을 접견한다. 저녁에는 동포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방미 이튿날인 23일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연설에서 민주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한국 정부의 외교 비전을 밝힐 방침이다.
특히 이 대통령은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당부하는 동시에 북한을 향해서도 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발신할 것으로 예측된다.
오는 24일에는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 토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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