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14억이 주목한 미모…예쁨 한도 초과 "또 봐요 우리"
서기찬 기자 2025. 9. 23. 01:31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중국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조이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我是你的(난 너의 것이다.)/ 행복했던 시간, 또 봐요 우리"라는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이는 이날 중국에서 개최한 앨범 프로모션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사진 속 조이는 양 어깨가 노출되는 블랙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를 입고 있다. 한쪽 어깨 부분은 주름을 잡아 볼륨감을 살린 점이 눈길을 끈다. 미니멀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몸의 실루엣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허리 부분에는 주머니처럼 보이는 디테일이 포인트를 준다.
단아하고 우아한 드레스는 조이의 긴 웨이브 금발 머리와 잘 어울려 매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국내외 팬들과 누리꾼들은 "나의 여왕은 정말 아름다워!", "진짜 너무 초미녀", "오 나의 공주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이는 지난 8월 18일 자신의 첫 번째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프롬 조이, 위드 러브)의 타이틀 곡 ‘Love Splash!’를 발표했다. 'Love Splash!'는 첫사랑의 설렘과 기쁨을 표현한 가사와 경쾌한 비트가 조화롭게 신선한 감동을 전달했다.
한편, 조이는 오는 10월 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Unmelting Our Green'를 개최해 팬들과의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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