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미국 뉴욕 도착…유엔총회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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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도착해 유엔총회 참석을 비롯한 3박 5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방미 첫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를 만나 AI·에너지 전환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의 방미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추진하지 않겠단 입장인데, 약식 회담이나 회의장 등에서 짧은 만남을 가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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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도착해 유엔총회 참석을 비롯한 3박 5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방미 첫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를 만나 AI·에너지 전환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어 23일 오전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 나선 뒤, 24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인공지능(AI)과 국제 평화·안보’를 주제로 토의를 주재하며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특히 유엔 총회 기조연설에서는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당부하는 동시에 북한을 향해서도 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발신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마지막 날에는 미국 월가 금융계 인사와 한국 기업인이 함께하는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 행사를 주재할 예정입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의 방미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은 추진하지 않겠단 입장인데, 약식 회담이나 회의장 등에서 짧은 만남을 가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병수 기자 / ahn.byungso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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