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미국 뉴욕 도착...순방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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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조금 전, 현지 시각으로 22일 낮 미국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는 강경화 주미대사와 유엔대사, 뉴욕 총영사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습니다.
방미 이틀째인 현지 시각 23일부터는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정부의 외교 비전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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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출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조금 전, 현지 시각으로 22일 낮 미국 뉴욕에 도착했습니다.
공항에는 강경화 주미대사와 유엔대사, 뉴욕 총영사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내외를 맞이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유엔총회가 다자 정상회의 일정인 만큼, 미국·유엔 측 관계자 영접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방미 첫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을 만나 인공지능과 에너지 전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미 상·하원 의원단과도 회동하고,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한 미 의회의 역할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방미 이틀째인 현지 시각 23일부터는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선언하고, 한반도 정책 등 정부의 외교 비전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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