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파산 서류 보관 중…정신 차리려고" (사랑꾼)

백아영 2025. 9. 2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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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가 파산 관련 서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결혼을 앞두고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사랑꾼' 제작진이 예비 신랑 윤정수의 집을 찾았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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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가 파산 관련 서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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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결혼을 앞두고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사랑꾼' 제작진이 예비 신랑 윤정수의 집을 찾았다.

윤정수는 책, 전선 등 잡동사니가 가득한 집을 소개하며 "예전에 살던 집이 큰집이었는데 급하게 짐을 갖고 나왔다. 10년이 지났는데도 짐이 줄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파산 서류도 공개했다. 지난 2013년 보증 문제로 빚 30억과 함께 파산 신청을 했던 그는 "정신 차리려고 갖고 있다. 열어보지는 않는다"고 하며 "파산 관련해서 없앤 건 돈 빌렸던 내용이다. 갚은 후 찢어서 태웠다. 남겨놓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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