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의료기기전시 3614만 달러 수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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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원의료기기전시회는 18~19일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기업·기관 139개사, 해외바이어 160여 명이 참여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GMES가 글로벌 전시회로 거듭나고 강원 의료기기 산업이 세계 속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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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원주시와 공동 주최한 ‘제21회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2025)’에서 역대 최대 실적인 3614만 달러(약 504억원)의 수출계약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원의료기기전시회는 18~19일 원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상설전시장에서 열린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기업·기관 139개사, 해외바이어 160여 명이 참여했다.
실적도 역대 최대 달성했다. 현재까지 집계된 3614만달러는 전년(2469만달러)대비 46%가 증가한 수치로 당초 목표로 했던 400억원을 넘어섰다. 주요 수출 품목으로는 환자감시장치, 심전계 등 병원 장비·소모품과 미용기기, 데이터플랫폼 등 디지털 홈케어기기가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시회 기간 중 열린 ‘한일 기술교류회’에서는 돗토리현산업진흥기구와 고베국제의료교류재단에서 함께 참가한 일본기업과 도내 기업들이 현장에서 기술협력과 상담을 진행하며 상호 교류와 외연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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