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김문수와 오찬 회동...국민의힘, '롯데카드 해킹 사태' 간담회

김철희 2025. 9. 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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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난 당 대표 선거 결선에서 맞붙었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늘(23일) 서울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진행합니다.

국민의힘은 이와 함께 오전 국회에서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 보호 방안과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개최합니다.

윤한홍 정무위원장 등 국민의힘 정무위 소속 의원과 롯데카드 조좌진 대표, 금융위와 금감원, 금융보안원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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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지난 당 대표 선거 결선에서 맞붙었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늘(23일) 서울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진행합니다.

전당대회 이후 처음 이뤄지는 이번 만남에서 최근 장외집회 등 대여 투쟁 관련 논의와 함께 단일대오를 강조하는 의견 교환 등이 이뤄질지 주목됩니다.

국민의힘은 이와 함께 오전 국회에서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 보호 방안과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개최합니다.

윤한홍 정무위원장 등 국민의힘 정무위 소속 의원과 롯데카드 조좌진 대표, 금융위와 금감원, 금융보안원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앞서 롯데카드에서 발생한 해킹으로 297만 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됐고, 이 가운데 28만 명은 주민등록번호와 카드번호 등 민감한 정보까지 새 나간 거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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