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아직 여름이네…비키니 입고 '여유 만끽'

이승길 기자 2025. 9. 2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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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발리에서 여유로운 휴양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효연은 자신의 SNS에 “Bali Vibe #bali #nusadua #revivowellnessresort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선베드에 앉아 햇살을 만끽하거나, 불상 앞에서 명상을 하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와 챙이 넓은 모자를 매치해 리조트 룩을 완벽히 소화했으며,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효연 덕분에 힐링 된다”, “여전히 소녀시대의 파워”, “진짜 여름 여신 같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연은 소녀시대 멤버이자 솔로 가수, 디제이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7월 싱글 ‘예스’를 발표하며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 그는 잠시 휴식을 통해 재충전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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