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일교차 커지는 '추분'…제주·남해안 비 소식

김영봉 2025. 9. 23. 0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이자 화요일인 23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오전부터는 제주에, 늦은 밤부터는 남해안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오전 제주에서 시작해 늦은 밤 남해안으로 확대되며, 24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 14~21도, 낮 최고 23~28도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이자 화요일 23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오전부터는 제주에, 늦은 밤부터는 남해안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사진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 일대 공원에서 시민들이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더팩트DB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추분이자 화요일인 23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오전부터는 제주에, 늦은 밤부터는 남해안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최저기온이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철원 14도 △원주 16도 △강릉 17도 △△충주 16도 △대전 17도 △세종 17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7도 △부산 21도 △울산 19도 △제주 2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철원 26도 △원주 26도 △강릉 24도 △충주 26도 △대전 25도 △세종 24도 △전주 27도 △광주 28도 △대구 25도 △부산 27도 △울산 24도 △제주 28도 등이다.

비는 오전 제주에서 시작해 늦은 밤 남해안으로 확대되며, 24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20~60㎜, 광주·전남·전북 10~40㎜,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울릉·독도 10~40㎜, 제주 10~40㎜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kyb@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