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게임 때문에 '청담동 피부과 원장' 아내와 이혼 위기 경험('동상이몽2')

최신애 기자 2025. 9. 22.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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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부부가 게임 때문에 이혼 위기를 겪었다.

이날 부부는 남편의 게임 취미 때문에 이혼할 뻔 했던 이혼 위기 사연을 털어놨다.

김영광은 "한번만 게임 더하면 이혼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7년간 했던 '한국 랭킹 1위' 그 계정을 삭제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영광은 "(게임을) 지웠다가.."라고 말했고, 김은지씨는 "요즘 또 해요"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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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SBS '동상이몽2'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영광 부부가 게임 때문에 이혼 위기를 겪었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김영광-김은지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부부는 남편의 게임 취미 때문에 이혼할 뻔 했던 이혼 위기 사연을 털어놨다. 김영광은 "한번만 게임 더하면 이혼하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7년간 했던 '한국 랭킹 1위' 그 계정을 삭제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은지씨는 "그때 남편이 제 앞에서 '봐라! 지금 지운다' 이런 식으로 요란하게 하더라"며 황당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광은 "(게임을) 지웠다가.."라고 말했고, 김은지씨는 "요즘 또 해요"라고 폭로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야"라고 반응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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