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딸 주아라, 아역배우 티 벗었다…10년 만 공식석상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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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의 딸 주아라가 10년 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결혼 4년 만인 2010년에 품에 안은 첫 딸 주아라는 2015년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에서 수정 역으로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데뷔한 바 있다.
이후 이렇다 할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았던 주아라는 약 10년 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약 10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엄마 이윤미의 얼굴을 빼다 박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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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감독 박찬욱) 셀럽 시사회가 진행됐다.'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주영훈이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22 / soul1014@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31340544fjgz.jpg)
[OSEN=장우영 기자]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의 딸 주아라가 10년 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아역배우로 데뷔했던 주아라는 당시의 귀염뽀짝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성숙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내 용산 CGV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감독 박찬욱) 셀럽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설현, 임시완, 제로베이스원 김규빈, 이민정, 현빈, 이준혁, 박진영, 배정남, 장동윤, 정지훈, 안소희, 손연재, 방탄소년단 RM, 뷔, 전종서 등이 참석해 ‘어쩔수가 없다’의 흥행을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OSEN=박준형 기자]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스토어에서 패션 브랜드 바르도 (BARDOT) 한국 론칭 행사가 진행됐다.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02 / soul1014@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31340994kvbf.jpg)
이 가운데 눈길을 끈 셀럽은 주영훈과 그의 딸 주아라였다. 주영훈은 2006년 배우 이윤미와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결혼 4년 만인 2010년에 품에 안은 첫 딸 주아라는 2015년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에서 수정 역으로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데뷔한 바 있다.
이후 이렇다 할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았던 주아라는 약 10년 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주아라는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 블레이저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흰색 셔츠에 블랙 라인이 들어간 세일러 칼라 톱을 레이어드했고, 그레이 컬러의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주아라는 긴 생머리에 시스루 뱅을 내린 헤어 스타일로 맑고 깨끗한 비주얼을 부각시켰다. 공식석상이라는 긴장된 자리에서도 차분하고 당당한 애티튜드를 보인 주아라는 옅은 미소를 짓고 포즈를 취하며 스타 2세 다운 여유를 보였다.
![[OSEN=민경훈 기자]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3 F/W 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컬렉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방송인 주영훈, 이윤미와 자녀들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3.17 /rumi@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poctan/20250922231342206prqc.jpg)
약 10년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엄마 이윤미의 얼굴을 빼다 박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주아라. 공백을 깨고 다시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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