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카츠&다비드 자맹 ‘영원한 뮤즈’ 제주서 무료 전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Alex Katz)와 감성적 색채의 대가 다비드 자맹(David Jamin)이 함께 하는 특별기획 2인전 'FOREVER THE MUSE: 영원한뮤즈'가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제주 컬쳐 스페이스H(제주시 오남로 166)에서 열린다.
22일 전시 기획사 AFE(Artful Fusion Exhibition)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두 작가가 공통적으로 예술적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온 '아내'라는 존재를 중심으로, 뮤즈가 단순한 창작의 대상이 아닌 자기애와 타인에 대한 존중의 감정을 일깨우는 매개체임을 조명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월 9일까지 제주에서 만나는 사랑과 존중의 시각적 언어
현대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Alex Katz)와 감성적 색채의 대가 다비드 자맹(David Jamin)이 함께 하는 특별기획 2인전 ‘FOREVER THE MUSE: 영원한뮤즈’가 22일부터 10월 9일까지 제주 컬쳐 스페이스H(제주시 오남로 166)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알렉스 카츠의 대표판화 5점과 다비드 자맹의 내면초상화, 댄디보이 시리즈, 미술사 오마주, 가족을 주제로 한 작품 등 약 25점의 원화가 공개된다.



전시는 25일 오후 4시 오프닝 행사가 열린다. 전시장에는 전문큐레이터의 오디오 도슨트가 마련돼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휴무일은 없다.
제주=임성준 기자 jun258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형외과 수술에 1년 재활까지”…이상이·하정우·박신양이 지불한 ‘부상 영수증’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목젖부터 늙어갔다”…설경구·노윤서·김태리, 0.1초를 위한 ‘3년’
- “내 목숨을 대신 가져가라” 전성기 버리고 아이 살린 ‘독한 아빠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김소영, 첫 살인 뒤 “닭갈비 먹고파”…3살 딸 암매장 뒤 남친 조카와 입학시험 [금주의 사건사
- “비싼 소변 만드는 중?”…아침 공복에 영양제 삼키고 ‘커피 한 잔’의 배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