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하락 출발…트럼프 비자정책이 불확실성 키워

강민경 기자 2025. 9. 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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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8.6포인트(0.23%) 하락한 4만6206.69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개장 시점에 전장 대비 10.1포인트(0.15%) 밀린 6654.28을,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24.9포인트(0.11%) 떨어진 2만2606.592를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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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8.6포인트(0.23%) 하락한 4만6206.69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개장 시점에 전장 대비 10.1포인트(0.15%) 밀린 6654.28을,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24.9포인트(0.11%) 떨어진 2만2606.592를 가리켰다.

주요 지수들이 전 거래일에 기록적인 상승세를 보인 이후 자연스러운 조정 국면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새로운 비자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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