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전남 살릴 일꾼 필요…전남지사 출마”
지종익 2025. 9. 22. 22:13
[KBS 광주]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무너져가는 전남을 살릴 진짜 일꾼이 필요하다"며 전남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주 의원은 침체 위기에 직면한 석유화학과 철강 산업의 정상화와 재생에너지 허브 건설 등을 약속했습니다.
아들이 사기죄로 1심 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선 검찰 개혁과 관련해 표적을 삼아서 수사한 것이라며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종익 기자 (jig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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