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절도' 혐의 윤지온 하차 빈자리 홍종현이 채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주운전과 절도 혐의로 물의를 빚고 촬영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 배우 윤지온을 대신해 배우 홍종현이 해당 작품에 투입된다.
그러나 윤지온이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전날 기억을 못할 정도로 술에 취해 길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타고 이동하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절도·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하면서 하차 수순을 밟았다.
이에 따라 윤지온 분량에 대한 전면 재촬영 등이 불가피해졌고, 그를 대신할 배우를 물색한 결과 홍종현이 낙점된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과 절도 혐의로 물의를 빚고 촬영 중이던 드라마에서 하차한 배우 윤지온을 대신해 배우 홍종현이 해당 작품에 투입된다.
시크릿이엔티는 22일 소속 배우 홍종현의 '아기가 생겼어요' 출연을 공식화했다.
동명 웹툰에 원작을 둔 '아기가 생겼어요'는 내년 방송 예정이다. 홍종현은 극중 장희원(오연서) 소꿉친구이자 강두준(최진혁)과 삼각관계를 맺는 이민욱 캐릭터를 연기한다.
당초 해당 역할은 배우 윤지온이 맡아 지난 7월부터 촬영을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윤지온이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전날 기억을 못할 정도로 술에 취해 길에 세워져 있는 오토바이를 무단으로 타고 이동하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절도·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하면서 하차 수순을 밟았다.
이에 따라 윤지온 분량에 대한 전면 재촬영 등이 불가피해졌고, 그를 대신할 배우를 물색한 결과 홍종현이 낙점된 것이다.
윤지온은 위 입장문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평생 뉘우치며 살겠다. 향후 이뤄질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내려질 처분에 대해 달게 받겠다"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이하늬도…기획사 미등록 운영에 "충분히 인지 못했다"
- UN 최정원 '불륜 의혹' 판결 뒤집혔다…"부정행위 해당 않는다"
-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 진실일까…탈모에 관한 모든 것
- "장가갑니다!"…'피식대학' 정재형 깜짝 결혼 발표
- 음악저작권協 "고위직 비위 포착…보직해임·대기발령 조치"
- 제주 숲에 쓰레기 '무단투기' 논란 '현혹' 결국 과태료 1백만원
- 배우 손석구 'SNS 사칭' 피해…"블루배지 내려 달라" 공개 요청
- 강동원 송가인도 줄줄이 '미등록'…1인 기획사 사태 '도미노'
- 신지-문원 이미 살림 합쳤다…내년 결혼 앞두고 '신혼집' 공개
- 배우 윤지온 '음주운전' 파문…작품 하차→재촬영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