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 국감 참고인 출석 예정…‘사이버 렉카’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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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22일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과방위는 오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쯔양의 국감 참고인 출석 요구안을 의결한다.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 측은 쯔양을 참고인으로 신청, '사이버 렉카'(유명인 이슈를 악의적으로 짜깁기해 수익을 올리는 유튜버) 확산을 방지할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요구안이 의결되면 쯔양은 과방위 국정감사에 출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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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국회 과방위는 오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쯔양의 국감 참고인 출석 요구안을 의결한다.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 측은 쯔양을 참고인으로 신청, ‘사이버 렉카’(유명인 이슈를 악의적으로 짜깁기해 수익을 올리는 유튜버) 확산을 방지할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요구안이 의결되면 쯔양은 과방위 국정감사에 출석한다. 출석일은 오는 10월 14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쯔양은 유튜버 구제역(본명 이준희) 등 사이버 렉카로부터 공갈·협박을 받은 당사자다.
구제역은 유튜버 주작감별사와 함께 2023년 2월 쯔양에게 “탈세·사생활 의혹 제보를 받았다. 돈을 주지 않으면 이를 공론화하겠다”는 취지로 협박해 550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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