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황석정, 최연소 막내 합류 “외모는 젊지 않아” 박원숙 돌직구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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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석정이 '같이 삽시다' 막내로 합류했다.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새로운 보금자리 공주에서 새 식구 황석정을 맞이하는 식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후 황석정을 만난 박원숙은 "화면에서만 보고 이렇게 만난 건 처음인데 너무 궁금했다. 만나고 싶었다"라고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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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황석정이 '같이 삽시다' 막내로 합류했다.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새로운 보금자리 공주에서 새 식구 황석정을 맞이하는 식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원숙은 "나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화면을 통해서만 봤다. 생각보다 너무 젊은, 외모는 젊지 않은, 홍진희보다는 아주 어린 막내가 들어왔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후 황석정을 만난 박원숙은 "화면에서만 보고 이렇게 만난 건 처음인데 너무 궁금했다. 만나고 싶었다"라고 반가워했다. 황석정 역시 "저도 그랬다"며 애교로 화답했다.
박원숙은 "있는 그대로를 보여줘라. 여기 멤버 되려면 여러 자격 조건이 있다. 인생 시험은 거의 합격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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