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NS윤지, 늘 기대에 못 미쳐…만년 2등이었다"

이지현 기자 2025. 9. 22. 2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윤지가 가수 NS윤지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인플루언서 겸 배우 기은세가 주인공으로 나온 가운데 동료 김윤지, 신다은 등을 집에 초대했다.

김윤지가 고개를 끄덕이며 "'제2의 손담비'로도 불렸던 기억이 난다"라고 답했다.

특히 김윤지는 "(가수 활동이) 뭔가 항상 내 목표치보다 못 미치는 성과였다. 만년 2~3등이었던 것 같다"라면서 속내를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인용식탁' 22일 방송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윤지가 가수 NS윤지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인플루언서 겸 배우 기은세가 주인공으로 나온 가운데 동료 김윤지, 신다은 등을 집에 초대했다.

이 자리에서 MC 박경림이 김윤지를 향해 "신인 때 '여자 비'로 불리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김윤지가 고개를 끄덕이며 "'제2의 손담비'로도 불렸던 기억이 난다"라고 답했다.

특히 김윤지는 "(가수 활동이) 뭔가 항상 내 목표치보다 못 미치는 성과였다. 만년 2~3등이었던 것 같다"라면서 속내를 고백했다.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아울러 "모든 걸 해탈하고 지금 회사에 들어갔다. 우연히 회사에서 (기은세) 언니를 마주쳤다. 언니한테 (할리우드 영화 '리프트') 이런 오디션이 들어왔다고 말하니까, '무조건 찍어' 하면서 뭘 입어야 할 지도 알려줬다"라는 등 오디션 뒷이야기를 전했다.

김윤지가 "오디션 기한이 임박해서 바로 촬영해야 했던 상황이었는데, 언니가 조언한 대로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6시간 촬영해서 보냈다. 그런데 그게 된 것"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