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NS윤지, 늘 기대에 못 미쳐…만년 2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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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가 가수 NS윤지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인플루언서 겸 배우 기은세가 주인공으로 나온 가운데 동료 김윤지, 신다은 등을 집에 초대했다.
김윤지가 고개를 끄덕이며 "'제2의 손담비'로도 불렸던 기억이 난다"라고 답했다.
특히 김윤지는 "(가수 활동이) 뭔가 항상 내 목표치보다 못 미치는 성과였다. 만년 2~3등이었던 것 같다"라면서 속내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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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김윤지가 가수 NS윤지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인플루언서 겸 배우 기은세가 주인공으로 나온 가운데 동료 김윤지, 신다은 등을 집에 초대했다.
이 자리에서 MC 박경림이 김윤지를 향해 "신인 때 '여자 비'로 불리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김윤지가 고개를 끄덕이며 "'제2의 손담비'로도 불렸던 기억이 난다"라고 답했다.
특히 김윤지는 "(가수 활동이) 뭔가 항상 내 목표치보다 못 미치는 성과였다. 만년 2~3등이었던 것 같다"라면서 속내를 고백했다.

아울러 "모든 걸 해탈하고 지금 회사에 들어갔다. 우연히 회사에서 (기은세) 언니를 마주쳤다. 언니한테 (할리우드 영화 '리프트') 이런 오디션이 들어왔다고 말하니까, '무조건 찍어' 하면서 뭘 입어야 할 지도 알려줬다"라는 등 오디션 뒷이야기를 전했다.
김윤지가 "오디션 기한이 임박해서 바로 촬영해야 했던 상황이었는데, 언니가 조언한 대로 민소매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6시간 촬영해서 보냈다. 그런데 그게 된 것"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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