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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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센터장 곽인철)가 2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 부문 전국 2위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장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그간 고령자의 일자리 창출과 재취업 지원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여왔으며, 올해도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에서 탁월한 실적을 인정받아 전국 2위의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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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센터장 곽인철)가 2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 부문 전국 2위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장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그간 고령자의 일자리 창출과 재취업 지원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여왔으며, 올해도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에서 탁월한 실적을 인정받아 전국 2위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취업지원사업(민간경상보조) 부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 장려상 △취업지원사업(지자체 경상보조) 부문 우수 수행기관 선정 등 총 3개 사업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곽인철 센터장은 "지난 한 해 고령자 채용에 협조해주신 기업체와 현장에서 성실히 근무해주신 참여자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령자들이 재취업을 통해 활기찬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고령자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취업지원사업'과 60세 이상 고령자를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현장실습훈련지원사업'을 꾸준히 운영하며, 특히 55세 이상 구직자의 고용 촉진과 민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노인일자리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역 내 고령자 일자리 창출과 재취업 지원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은 사례로, 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고령자들의 사회 참여와 안정적인 노후 생활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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