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은 전지현도 웃게 한다 "실수도 귀여워"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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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북극성' 촬영 중 귀여운 실수로 전지현을 웃게 했다.
'북극성'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문주와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가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멜로드라마로 전지현 강동원 존 조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이날 강동원은 지하철 액션신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귀여운 실수로 전지현을 웃게 한 바.
방향을 착각해 카메라 밖으로 사라진 강동원에 전지현은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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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강동원이 '북극성' 촬영 중 귀여운 실수로 전지현을 웃게 했다.
22일 디즈니플러스코리아 채널을 통해 '북극성' 4, 5회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북극성'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문주와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가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첩보 멜로드라마로 전지현 강동원 존 조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이날 강동원은 지하철 액션신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귀여운 실수로 전지현을 웃게 한 바. 방향을 착각해 카메라 밖으로 사라진 강동원에 전지현은 웃음을 터뜨렸다.
강동원은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는 장면에서도 카드를 빠트리는 실수를 저질렀고, 서둘러 카드를 주운 그는 "갑자기 빠지니까 호텔방 키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는 전지현 역시 마찬가지. 휴대폰을 꺼내려다 이를 도리어 바지 안으로 빠트린 전지현에 강동원 또한 너털웃음을 지었다.





전지현은 시어머니 역할인 이미숙 앞에서 공증 문서를 찢어 던지는 장면도 촬영했다. 첫 촬영에서 찢어진 종이 더미를 이미숙의 얼굴에 내던진 그는 컷 사인이 나자마자 이미숙을 감싸 안곤 "아프셨나?"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진 재촬영에서 전지현은 힘겹게 웃음을 참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이미숙은 "웃는 건가, 우는 건가? 나한테 집어던지고 막"이라고 장난스럽게 퍼붓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북극성'은 지난 10일부터 디즈니+를 통해 서비스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디즈니플러스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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