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9월 22일 뉴스리뷰
2025. 9. 22. 20:37
■한학자 구속심사 종료…이르면 오늘밤 늦게 결론■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5시간 만에 종료됐습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밤 늦게 결론날 전망입니다.
■李 “북핵 동결, 트럼프·김정은 합의시 동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공개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북핵 동결은 응급조치이자 현실적 대안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이 비핵화만 고집하지 않으면 대화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차 소비쿠폰 지급…국민 90% 10만 원씩■
2차 소비쿠폰 지급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1차 때와는 달리,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90% 국민들에게 1인당 10만원 씩 지급됩니다.
■김건희 24일 첫 재판 시작…법정 촬영 허가■
특검이 기소한 김건희 씨의 첫 재판이 이번 주 수요일 열리는 가운데 법원은 언론사의 법정 내부 촬영을 허가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 씨가 법정에 들어오는 장면부터 정식 재판이 시작되기 전까지 촬영이 가능합니다.
■법사위 또 충돌…'정부조직법' 행안위 통과■
여아가 국회 법사위에서 또 다시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노트북에 붙인 팻말을 두고 추미애 위원장과 나경원 의원이 갈등을 빚으면서 다시 '추나대전'이 벌어졌습니다.
행안위에선 검찰청 폐지 등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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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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