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아, 동창 이효나와 조우 "유일하게 부러워한 친구"(친밀한 리플리)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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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리플리' 이시아가 고등학교 동창 이효나와 만났다.
22일 첫 방송된 KBS2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차정원(이시아)이 우연히 주영채(이효나)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정원은 주영채의 집에 심부름을 갔다가 그가 남자친구와 침대에 함께 누워있는 것을 목격했다.
차정원은 남자친구에 대해 묻는 주영채에게 "'찐'이다. 내가 학교를 중퇴한 것도, 아르바이트생인 것도 안다"며 아버지의 이야기는 아직 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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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친밀한 리플리' 이시아가 고등학교 동창 이효나와 만났다.
22일 첫 방송된 KBS2 새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는 아르바이트를 하던 차정원(이시아)이 우연히 주영채(이효나)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정원은 주영채의 집에 심부름을 갔다가 그가 남자친구와 침대에 함께 누워있는 것을 목격했다. 차정원은 "계속하시라"며 방을 나섰고, 주영채는 그를 알아본 뒤 껴안으며 반가움을 표했다.
주영채는 "내가 부러워한 유일한 친구"라며 자신의 값비싼 드레스를 입어보라고 했다. 이어 "12년 만에 만난 선물"이라며 차정원에게 이를 넘겼다. 그러나 두 사람에겐 아직 드러나지 않은 과거사가 존재했다.
주영채는 오랜만에 만난 차정원을 데리고 지인들과의 프라이빗 파티에 향했다. 차정원은 자신을 다소 무시하는 파티 참석자들 앞에서 보란 듯이 일본어, 프랑스어를 구사했다. 이를 지켜보던 진세미(최다음)는 주영채의 모습을 몰래 휴대전화에 담았다.
파티가 끝난 뒤 주영채는 "얼굴도 모르는 생물학적 아빠가 신 씨"라며 자신의 영어 이름이 빅토리아 신이라고 설명했다. 차정원은 남자친구에 대해 묻는 주영채에게 "'찐'이다. 내가 학교를 중퇴한 것도, 아르바이트생인 것도 안다"며 아버지의 이야기는 아직 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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