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태선 “10월 동구서 한미정상회담 제의”
박영하 2025. 9. 22. 20:31
[KBS 울산]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울산시당위원장이 "다음 달 경주 APEC 정상회의에 맞춰 동구 현대중공업에서 한미 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최대 관심은 조선업 부활에 있다"며, "현대중공업에서 한미 정상회담 개최할 것을 당과 대통령실에 비공식적으로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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