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대 2+2 회동 빈손…23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재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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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오는 25일 본회의를 앞두고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을 두고 논의했으나 합의하지 못했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와 문진석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22일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90분간 본회의 상정 안건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본회의 상정 안건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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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왼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9일 국회 운영위원장실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d/20250922201750065zwlo.jpg)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오는 25일 본회의를 앞두고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을 두고 논의했으나 합의하지 못했다. 23일 다시 만나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와 문진석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22일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90분간 본회의 상정 안건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본회의 상정 안건 등을 논의했다.
문 원내수석부대표는 회동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국민의힘은) 쟁점 법안에 대해서 필리버스터를 할 것이고, 비쟁점 법안(69개)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할 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기자들에게 “정부조직 개편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고 있고 계속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검찰청을 폐지하고 획재정부를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분리개편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비롯해 정부조직법과 연계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 국회법 개정안 및 국회상임위원회 위원 정수에 관한 규칙 개정안 등을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는 계획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에 필리버스터(의사 진행 방해를 위한 무제한 토론)를 검토하고 있다. 합의점을 찾지 모산 여야 원내지도부는 23일 다시 만나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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