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준 국회의원 추석 거가대교 통행료 면제 역할

배창일 2025. 9. 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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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일준(거제·사진) 의원은 오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4일부터 7일까지 거가대교 통행료가 면제된다고 22일 밝혔다.

서 의원은 "거가대교 통행료 면제는 거제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교통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추석 연휴가 이른바 황금연휴인 만큼 지역 관광과 경제에도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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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일준(거제·사진) 의원은 오는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4일부터 7일까지 거가대교 통행료가 면제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통행료 면제 조치는 정부의 명절 고속도로 무료통행 정책에 발맞춰 시행되는 것으로,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행된다.

면제 기간은 총 4일간 전 차종에 대해 실시되며, 10월 8·9일은 대체공휴일과 한글날로 무료통행 대상 기간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 기간 동안 거가대교를 이용하는 약 20만대의 차량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 의원은 "거가대교 통행료 면제는 거제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교통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추석 연휴가 이른바 황금연휴인 만큼 지역 관광과 경제에도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만큼 귀성객들의 원활한 이동과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배창일기자 bci74@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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