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하자 강남 한복판에 ‘벤틀리’ 버리고 도망간 중국인 검거
유현진 기자 2025. 9. 2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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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술에 취해 고급 외제차를 몰다 음주측정을 거부한 외국인이 검거됐다.
2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오전 1시쯤 강남구 논현동 일대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음주 측정을 거부한 40대 중국인 남성 A 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당시 술에 취해 벤틀리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경찰이 음주 측정 요구를 하자 이를 거부한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 거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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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술에 취해 고급 외제차를 몰다 음주측정을 거부한 외국인이 검거됐다.
2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9일 오전 1시쯤 강남구 논현동 일대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음주 측정을 거부한 40대 중국인 남성 A 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당시 술에 취해 벤틀리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경찰이 음주 측정 요구를 하자 이를 거부한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 거부)를 받는다.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추적하자 도로에 차량을 버리고 달아나다가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A 씨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30대 한국인 여성도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 거부 방조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은 이들 남녀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유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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