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 깜짝 '혼인신고' '출산' 1년여 만에 '결혼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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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혼인신고와 출산 소식을 잇따라 전한 지 1년여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해 7월 소속사를 통해 "비연예인 남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고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지인 모임에서 만나 당시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인 이유영은 지난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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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혼인신고와 출산 소식을 잇따라 전한 지 1년여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21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친지, 지인 등이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해 7월 소속사를 통해 "비연예인 남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고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지인 모임에서 만나 당시 2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유영 부부는 이어 3개월 만인 그해 8월 딸을 얻었다는 소식도 전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인 이유영은 지난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후 영화 '간신' '그놈이다' '디바' '장르만 로맨스' '세기말의 사랑', 드라마 '터널' '모두의 거짓말' '친애하는 판사님' '함부로 대해줘' 등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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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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