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 "과거 49kg, 약골처럼 나와..남자병 걸릴 뻔"[스타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대휘가 몸무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워너원 컴백 계획 다 짜둔 이대휘와 총대 메기로 한 배진영"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진영, 이대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동해는 배진영에게 "얼굴이 작은 걸로 유명하지 않나. 근데 그래서 불편한 점은 있나"라고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워너원 컴백 계획 다 짜둔 이대휘와 총대 메기로 한 배진영"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배진영, 이대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대휘는 "(은혁) 선배님 봤을 때 49~51kg를 왔다 갔다 했다. 진짜 죽을 뻔했다. 어릴 땐 진짜 말랐는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카메라에 내가 약골처럼 나오는 게 싫더라. 남자 병에 걸릴 뻔했다가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은혁은 "그게 안 해봐서 그렇게 느끼는 거다"라고 응원했다.
동해는 배진영에게 "얼굴이 작은 걸로 유명하지 않나. 근데 그래서 불편한 점은 있나"라고 물었다. 배진영은 "얼굴 작아서 불편한 게 있다. 운동할 때 몸이 커지지 않나. 목이랑 얼굴 크기가 똑같다. 주변에서 너무 이상하다고 운동 그만해야 하겠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서와' 막 내린다..'기안84 동생' 타망·라이 시즌 피날레 장식 | 스타뉴스
- 젝키 장수원♥지상은, 경사 직후 안타까운 소식 "하늘나라서 아프지 않길" | 스타뉴스
- "그땐 어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김태균 오열..한화 이글스 팬에게 속마음 최초공개 [최강야구] |
- '이은형♥' 강재준, 아들과 이별에 그리움 폭발 "너무 보고 싶어" | 스타뉴스
- '결혼' 김종국, '논란의 그사진' 드디어 베일 벗었다[스타이슈] | 스타뉴스
- '무개념' 야구선수에 '무반응' 박은빈..자폐인 '우영우' 말투 해달라니, 이주형 '뭇매' [스타이슈]
- "김수현 명예훼손"..'리얼' 감독, 팬덤 고발로 검찰 송치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2025년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한 인물 1위 | 스타뉴스
- "박보검, 억텐 없고 무해하네"..'보검 매직컬' 첫방부터 호평 터졌다[종합] | 스타뉴스
- 지예은, 충격 분장..얼마나 잘되고 싶은지 감도 안 오네 [런닝맨]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