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무속 신앙 빠졌다…"300평 저택 계약 때도 점 봐" ('영업비밀')

정금산 2025. 9. 2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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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이 '남편 외도 의혹'과 '아내 의부증' 사이에서 벌어진 진실 공방 사연에 경악한다.

22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남편의 불륜을 주장하는 아내와 이를 전면 부인하는 남편 사이 진실 공방전에 대해 다룬다.

의뢰인은 곧 회사 디자인 실장을 남편의 불륜 상대로 지목했다.

탐정단은 일주일간 남편과 여 실장의 동선을 추적했지만, 불륜을 입증할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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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금산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남편 외도 의혹'과 '아내 의부증' 사이에서 벌어진 진실 공방 사연에 경악한다.

22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남편의 불륜을 주장하는 아내와 이를 전면 부인하는 남편 사이 진실 공방전에 대해 다룬다.

이날 의뢰인은 "남편이 회사 직원과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고 주장한다. 남편은 준수한 외모와 뛰어난 능력으로 업계에서 주목받는 회사 대표이다. 하지만 의뢰인은 최근 친구의 목격담을 통해 "남편이 하얀 피부에 긴 생머리 여인과 호텔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다.

의뢰인은 곧 회사 디자인 실장을 남편의 불륜 상대로 지목했다. 의뢰인은 "일을 핑계로 야근에 지방 출장까지 남편과 늘 붙어다닌다"며 실장을 남편의 바람 상대라고 확신했다. 결국 그는 실장의 머리채를 잡고 "불륜녀"라며 공개적인 망신을 주는 초강수를 뒀다.

하지만 남편은 모든 의혹을 부인하며 "그 직원은 회사의 핵심 인력이라 절대 내보낼 수 없다"고 두둔해 갈등은 더욱 심해졌다. 결국 의뢰인은 탐정단에 조사를 의뢰했다. 탐정단은 일주일간 남편과 여 실장의 동선을 추적했지만, 불륜을 입증할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그런데도 의뢰인은 남편의 외도를 확신한다. 이 사연을 지켜본 일일 탐정 브라이언은 "이건 100% 이혼해야 돼!"라며 경악했고, 데프콘은 "가을에 느끼는 납량 특집"이라며 소름 돋는 심경을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브라이언의 색다른 근황도 공개된다. 그는 "요즘 무속 신앙에 관심이 많다"며 "300평 규모의 초호화 저택을 계약할 때도 점을 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데프콘은 "미국 사람인데 풍수지리를 믿느냐"며 폭소를 유발한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오는 22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정금산 기자 jgs@tvreport.co.kr / 사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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