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전통문화관, ‘글로벌 빌리지’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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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대표 오영균)이 운영하는 수원전통문화관이 전통문화 체험명소를 넘어 글로벌 빌리지로 새롭게 거듭난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전통문화관을 글로벌 빌리지로 운영하는 것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뜻깊은 시도"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수원화성문화제에서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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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2/ned/20250922195149826ukym.png)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대표 오영균)이 운영하는 수원전통문화관이 전통문화 체험명소를 넘어 글로벌 빌리지로 새롭게 거듭난다.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8일간 열리는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에서 외국인 전용 체험공간인 ‘글로벌 빌리지’로 특별 운영된다.
‘글로벌 빌리지’는 세계 각국에서 온 방문객들이 한국 전통문화를 쉽고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으로, ▷한복 체험‘한복한컷’ ▷행궁티룸 ‘다랑다랑’▷우리술 클래스‘주랑주랑’ ▷한옥놀이터 마당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글로벌 관광메이트 ‘글링이’의 다국어 안내와 주요 행사장을 잇는 글로벌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수원화성문화제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전예약이 가능하며 당일 잔여분에 한해 현장판매가 이루어진다.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글로벌 빌리지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세계인과 공유하고, 나아가 수원화성이 가진 세계유산의 가치와 ‘수원화성문화제’ 브랜드를 국제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전통문화관을 글로벌 빌리지로 운영하는 것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글로벌 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뜻깊은 시도”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수원화성문화제에서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화성문화제와 글로벌 빌리지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화성문화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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