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정성화·정상훈, 모르는 사람이 보면 게이라고 생각할 정도"

백아영 2025. 9. 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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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와 정상훈이 한때 게이라고 오해받았다고 전했다.

2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짠한형 EP. 111 정성화&정상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과 정호철은 정성화, 정상훈이 즐겨 찾던 맛집을 방문했다.

추억이 깃든 장소를 찾은 정성화는 "둘이 대학로에 한 8년 살았다"고 회상했고 신동엽은 "둘이 진짜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게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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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와 정상훈이 한때 게이라고 오해받았다고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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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짠한형 EP. 111 정성화&정상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과 정호철은 정성화, 정상훈이 즐겨 찾던 맛집을 방문했다.

추억이 깃든 장소를 찾은 정성화는 "둘이 대학로에 한 8년 살았다"고 회상했고 신동엽은 "둘이 진짜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게이라고 생각할 정도였다"고 했다.

정상훈은 "누가 조심스럽게 물어본 적 있다"고 하며 "너무 둘이 같이 다니고 둘 다 여자친구도 없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성화는 "예전에 상훈이가 저 감기 걸렸을 때 배에다가 꿇을 넣고 도라지를 넣고 끓여줬다"고 했고 정호철은 "정말 내조를 했다"고 놀라워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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