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박채윤, 23일 새 앨범 ‘라이크 어 드라마(LIKE A DRAMA)’ 발매

작곡가 박채윤이 새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음원 유통사 온앤온아이피스튜디오는 22일 “박채윤이 23일 정오 새 앨범 ‘라이크 어 드라마(LIKE A DRAMA)’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클래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을 이어온 박채윤은 영화음악과 광고음악 작업에 참여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오케스트레이션과 편곡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다채로운 색채와 균형감 있는 음악을 창조하는 작곡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 앨범에는 KBS교향악단 부수석 첼리스트 윤여훈, 군포프라임필하모닉 수석 첼리스트 윤석우, 서울시립대학교·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안양예고에서 후학을 양성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재호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한 편의 드라마처럼 감정의 서사가 흐르는 음악 세계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 오는 10월 14일 김포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새 앨범 발매 쇼케이스 ‘라이크 어…(LIKE A…)’에서는 박채윤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고, 바이올리니스트 이재호와 첼리스트 이길재가 함께 무대에 올라 이번 신보 ‘라이크 어 드라마(LIKE A DRAMA)’의 수록곡과 지난 3월 발매된 앨범 ‘라이크 어 무비(LIKE A MOVIE)’의 주요 곡들을 연주한다.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Denis Sungho)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박채윤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한 감정적 서사와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장을 열며 청중과 더 가까이 소통할 계획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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