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김민석, '데스노트' 실력 논란에 "내가 봐도 실망, 본 공연까지 완성도 높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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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망스 김민석이 뮤지컬 '데스노트' 개막을 앞두고 불거진 캐스팅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앞서 김민석은 지난 19일 '데스노트' 홍보를 위해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해 '데스노트' 넘버 중 하나인 '놈의 마음속으로' 무대를 선보였으나 다소 아쉬운 연기력과 노래 실력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김민석은 오는 10월 14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주인공 '라이토'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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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멜로망스 김민석이 뮤지컬 '데스노트' 개막을 앞두고 불거진 캐스팅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김민석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모니터 후 나 자신에게 굉장히 실망한 상태였다. 애정 어린 피드백 감사하다"면서 글을 게시했다.
앞서 김민석은 지난 19일 '데스노트' 홍보를 위해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해 '데스노트' 넘버 중 하나인 '놈의 마음속으로' 무대를 선보였으나 다소 아쉬운 연기력과 노래 실력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김민석은 "본 공연 때까지 완성도 있게 최선을 다해보겠다. 더 나아가 꼭 만족 드리고 싶다"면서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김민석은 오는 10월 14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주인공 '라이토' 역으로 출연한다.
이 뮤지컬은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우연히 사신의 노트인 '데스노트'를 손에 넣고 직접 범죄자를 처단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한 소년과 이를 저지하려는 명탐정의 이야기를 그린다.
1991년생인 김민석은 남성듀오 멜로망스의 멤버로 '사랑인가 봐' '선물' '초대' '고백' '동화'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민석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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