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中치루제약과 666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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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087010)과 중국 치루제약의 항암제 후보물질 'PAb001-ADC'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됐다.
펩트론은 22일 "2021년 3월 중국 치루제약과 체결한 표적항암 항체치료제 후보물질 PAb001-ADC 기술이전 계약을 양사 합의 하에 종료한다"며 "항암 타깃 'MUC-1'에 대한 항체치료제 PAb001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1종에 대한 전 세계 독점적 권리를 회수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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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087010)과 중국 치루제약의 항암제 후보물질 ‘PAb001-ADC’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됐다.
펩트론은 22일 “2021년 3월 중국 치루제약과 체결한 표적항암 항체치료제 후보물질 PAb001-ADC 기술이전 계약을 양사 합의 하에 종료한다”며 “항암 타깃 ‘MUC-1’에 대한 항체치료제 PAb001의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1종에 대한 전 세계 독점적 권리를 회수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펩트론은 치루제약과 5억 4361만 달러(약 666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펩트론은 “치루제약은 ADC 후보물질의 후속 임상개발을 위해 노력했으나 기업 환경의 변화로 인해 개발 경과가 미진했다”며 “치루제약과의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하고 PAb001의 ADC 후보물질 독점 권리를 회수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펩트론은 치루제약이 생산한 PAb001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수준 항체, ADC 후보물질, 연구기록 문서를 60영업일 이내에 수령하게 된다. 또 해당 연구 결과물과 개량 기술에 대한 비독점적 연구·상업화 라이선스 권리를 부여받는다. 펩트론이 이미 수령한 선급금 300만 달러에 대한 반환 의무는 없다.
박효정 기자 jpar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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