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한혜연, 44kg 되더니 얼굴이 반쪽 “기품 있어졌다고”(슈스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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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한혜연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지난 9월 18일 채널 '슈스스 TV'를 통해 "나이 들수록 더 멋있어지는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혜연은 "'기품 있어졌다' 얘기를 많이 듣는다. 듣고 싶은 나이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총 16kg을 감량한 후 44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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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54세 한혜연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유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지난 9월 18일 채널 '슈스스 TV'를 통해 "나이 들수록 더 멋있어지는 비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혜연은 "'기품 있어졌다' 얘기를 많이 듣는다. 듣고 싶은 나이가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분위기가 주는 아우라는 만들기 쉽지 않다. 겉치장으로 뭔가 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지만, 꾸준히 가꿔서 세련된 품위를 만들어야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총 16kg을 감량한 후 44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슈스스TV'를 통해 운동 방법과 체계적인 식단 등 다이어트 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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