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걸이 득점’ 양현준, 셀틱 스코티시 리그컵 준결승 진출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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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47번 계보의 시작인 양현준이 이번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터트렸다.
양현준의 활약에 힘입은 셀틱 FC는 파틱 시슬 FC를 완파하면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더블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또 양현준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셀틱 FC는 전반 28분 리암 스케일스, 후반 1분 세바스티안 토우넥티, 후반 34분 루크 맥코완이 세 골을 더 몰아치면서 4-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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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서 파틱 시슬에 4-0 대승
레인저스와 결승 티켓 다툼

강원FC 47번 계보의 시작인 양현준이 이번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터트렸다. 양현준의 활약에 힘입은 셀틱 FC는 파틱 시슬 FC를 완파하면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더블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
셀틱 FC는 지난 21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퍼힐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틱 시슬 FC와 2025-2026 스코티시 리그컵 8강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준결승에 오른 셀틱 FC는 레인저스 FC와 ‘올드 펌 더비’로 지난 대회 결승 리턴 매치를 치르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4-3-3 포메이션의 우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양현준은 이번 시즌 마수걸이 득점을 터트리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양현준은 0-0으로 맞선 전반 26분 베니아민 뉘그렌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띄워준 공을 깔끔하게 머리로 떨어뜨리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로써 양현준은 스코티시 프리미어십과 스코티시 리그컵,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 등 이번 시즌 공식 경기 일곱 차례 만에 처음으로 골맛을 누리게 됐다.
또 양현준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셀틱 FC는 전반 28분 리암 스케일스, 후반 1분 세바스티안 토우넥티, 후반 34분 루크 맥코완이 세 골을 더 몰아치면서 4-0 대승을 거뒀다. 양현준의 선제골은 결승골로도 기록됐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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