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대박 났다…예약 전쟁에 "미안해요 정말"

전재경 기자 2025. 9. 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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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이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효리는 22일 요가원 공식 소셜미디어에 "10월 클래스가 마감되었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이에 이효리는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잔여 좌석이 풀릴 예정입니다. 그거라도"라며 추가 안내했고, "아니 미안해요 정말"이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이달 초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열고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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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효리.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이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효리는 22일 요가원 공식 소셜미디어에 "10월 클래스가 마감되었습니다"라고 공지했다. 같은 날 오후 3시 시작된 10월 수업 예약은 오픈 직후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예약을 놓친 예비 수강생들은 "결제하다 튕겨버렸다" "10초컷인 것 같다" "또 실패해서 너무 아쉽다" 등 댓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효리는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잔여 좌석이 풀릴 예정입니다. 그거라도…"라며 추가 안내했고, "아니 미안해요 정말"이라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이달 초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열고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효리 선생님이 직접 교정을 해줬다" "좋은 분위기를 느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는 지난 2010년 작곡가 정재형의 소개로 기타리스트 이상순을 처음 만난 뒤 201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며 자연 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가을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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