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아무리 봐도 20대 같은데... 채정안도 놀란 동안 미모 [RE:스타]

이혜미 2025. 9. 2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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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나라가 차원이 다른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유했다.

타이트한 운동복 차림의 장나라는 군살 없이 매끈한 상체는 물론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981년생인 장나라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동안 미녀로 이 같은 수식어에 대해 그는 지난해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내 경우 피부가 얇아서 잘 늙는 편인데 우리 집안 때로 내려오는 유치한 이목구비가 있다. 외가 친가가 다 동그란데 모여서 더 동그래졌다"라고 겸손하게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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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장나라가 차원이 다른 동안 미모의 근황을 공유했다.

장나라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하트, 태양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운동 후 햇살 아래가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타이트한 운동복 차림의 장나라는 군살 없이 매끈한 상체는 물론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동료배우 채정안이 "아이고 예뻐라"라는 댓글을 남겼을 정도. 누리꾼들 역시 "오늘도 엄청나게 상큼하다" "왜 나이를 먹지 않나. 더 예뻐진 것 같다" "움직이는 인형"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1981년생인 장나라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동안 미녀로 이 같은 수식어에 대해 그는 지난해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내 경우 피부가 얇아서 잘 늙는 편인데 우리 집안 때로 내려오는 유치한 이목구비가 있다. 외가 친가가 다 동그란데 모여서 더 동그래졌다"라고 겸손하게 말한 바 있다.

한편 장나라는 오는 2026년 방영 예정인 SBS '굿파트너2'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의 이야기를 그린 법정물로 앞서 장나라는 '굿파트너'로 지난해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장나라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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