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5개 사업 선정
이선학 2025. 9. 2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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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5개 사업 선정

당진시는 국가유산청의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서 5개 사업이
선정돼 3억4천6백만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면천읍성과 면천향교,
솔뫼성지, 고택종갓집, 합덕제등으로,
특히 7년 연속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선정된
면천읍성 생생 국가유산사업은
체험과 교육, 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당진의 대표적인 사업입니다.
시는 앞으로도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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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학 취재 기자 | shlee@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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