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김민재 파트너, 레알로 떠난다 "에이전트에 이미 알려"... 우파, 재계약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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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헨 수비 파트너인 다요 우파메카노(27)가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간) "우파메카노가 내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자유계약(FA)을 통해 레알로 가기 원한다"고 전했다.
우파메카노와 뮌헨의 계약 기간은 내년 6월까지다.
한편 우파메카노는 레알의 라이벌 바르셀로나와도 이적설이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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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간) "우파메카노가 내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자유계약(FA)을 통해 레알로 가기 원한다"고 전했다.
매체는 "레알 유니폼을 입고 싶은 우파메카노의 열망은 크다. 그는 이미 에이전트에게 레알로 가고 싶은 속내를 알린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센터백 보강을 원하는 레알은 우파메카노 외에도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 윌리엄 살리바(아스널), 마크 게히(크리스탈 팰리스) 등을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파메카노와 뮌헨의 계약 기간은 내년 6월까지다. 하지만 재계약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분데스리가에서 5시즌을 뛰며 수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린 우파메카노가 다른 리그와 팀에서 새 도전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은 센터백 영입에 계속 신경을 쓰고 있다. 초호화 공격진에 비해 센터백 라인은 무게감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 에데르 밀리탕, 다비드 알라바의 부상이 잦았고 안토니오 뤼디거도 서른 초중반이라 새 센터백이 필요하다. 이중 뤼디거와 알라바의 계약은 내년 6월까지로 재계약 여부도 불투명하다.
한편 우파메카노는 레알의 라이벌 바르셀로나와도 이적설이 번졌다. 스페인 '엘 나시오날'은 최근 "데쿠 바르셀로나 단장이 뮌헨의 대어급 2명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바로 우파메카노와 해리 케인이다"라고 전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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