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헥토파이낸셜에 호재"[줌인e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헥토파이낸셜(234340)의 목표주가를 2만 1000원으로 소폭 상향했다.
박 연구원은 "국경 간 결제·정산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 수요가 기대되는 가운데 헥토파이낸셜은 다수의 글로벌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PSP) 회사의 국경 간 거래 정산 파트너로서의 강점 또한 부각된다"며 "무상증자 후 주식 수 반영해 목표 주가를 2만 1000원으로 소폭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헥토파이낸셜(234340)의 목표주가를 2만 1000원으로 소폭 상향했다. 스테이블코인이 제도화될 경우 국경 간 결제·정산 분야에서 역량을 갖춘 헥토파이낸셜의 강점이 부각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박현우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2일 "(헥토파이낸셜은) 은행망과의 연계, 정산에 특화된 점을 살려 신뢰성 높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소비자, 가맹점, 발행사 등을 잇는 유통사로서 역할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연구원은 "최근 모회사 헥토이노베이션(214180)이 지갑사업자 '월렛원' 지분 47.2%를 인수했다"며 "디지털자산 관련 법제화 이후 탈중앙화된 지갑의 수요와 활용도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해외 사례의 경우 디지털자산 지갑은 송금, 결제, 탈중앙화금융(DeFi)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때문에 국내에 제도적 기틀이 마련되면 헥토파이낸셜의 지급 결제 인프라와 지갑을 연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
박 연구원은 "국경 간 결제·정산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 수요가 기대되는 가운데 헥토파이낸셜은 다수의 글로벌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PSP) 회사의 국경 간 거래 정산 파트너로서의 강점 또한 부각된다"며 "무상증자 후 주식 수 반영해 목표 주가를 2만 1000원으로 소폭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leej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화재로 죽은 사람 자리는 언제 채용?"…대전 참사 망언한 취준생
- "자리 비웠네?"…스마트 의자로 바꿔 직원 감시하는 회사 '소름'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