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안정 힘 보탠다" 대전 동구, 착한가격업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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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지역 착한가격업소 72개소에 위생용품 등 소모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과 청결한 위생 관리로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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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는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지역 착한가격업소 72개소에 위생용품 등 소모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과 청결한 위생 관리로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를 말한다.
현재 동구 지역에는 총 72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돼 있다.
구는 착한가격업소에 쓰레기종량제봉투, 손세정제, 물티슈 등 업소 운영에 필요한 맞춤형 소모품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상권 침체 속에서 구민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해 가격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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