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글로벌 새 대표에 윤두현 최고운영책임자

이효석 기자(thehyo@mk.co.kr) 2025. 9. 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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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그룹 내 해외사업을 담당하는 제너시스BBQ글로벌이 이달 윤두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미국과 일본 등에 현지 사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캐나다법인장을 지내는 등 그룹 내 글로벌 사업 전문가로 꼽힌다.

제너시스BBQ글로벌은 미국·일본·캐나다 등 해외에서 BBQ 사업을 경험해본 전문가인 윤 대표를 새로 선임하고, 해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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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매경 글로벌포럼에서 윤두현 제너시스BBQ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연사로 나서 강연하고 있다. 이승환 기자
제너시스BBQ그룹 내 해외사업을 담당하는 제너시스BBQ글로벌이 이달 윤두현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제너시스BBQ글로벌은 지난 2014년 6월 제너시스비비큐가 해외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설립한 회사로, 미국·중국·베트남 법인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윤 신임대표는 1981년생으로 BBQ그룹 내부에서 경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미국과 일본 등에 현지 사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캐나다법인장을 지내는 등 그룹 내 글로벌 사업 전문가로 꼽힌다.

제너시스BBQ글로벌은 미국·일본·캐나다 등 해외에서 BBQ 사업을 경험해본 전문가인 윤 대표를 새로 선임하고, 해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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