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곽튜브, 위고비 없이 12kg 감량…비법은?

박다영 기자 2025. 9. 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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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다음달 결혼을 앞두고 자기관리에 나섰다.

곽튜브는 오는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곽튜브는 "내년 5월로 준비 중이었는데 더 큰 축복이 왔다. 제가 아빠가 됐다"며 오는 10월로 결혼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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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다음달 결혼을 앞두고 자기관리에 나섰다./사진=곽튜브 SNS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다음달 결혼을 앞두고 자기관리에 나섰다.

곽튜브는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미라클 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아침 일찍 고난도 필라테스자세를 선보이고 있다. 결혼식을 앞두고 날렵해진 모습이다.

곽튜브는 오는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5세 연하로 지방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축가는 다비치가 맡는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곽튜브는 "내년 5월로 준비 중이었는데 더 큰 축복이 왔다. 제가 아빠가 됐다"며 오는 10월로 결혼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지난 11일에는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결혼 준비하면서 14kg을 감량했다. 4년 만에 최저 몸무게다. 93kg에서 79kg까지 내려왔다"고 밝혔다.

체중 감량을 위해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활용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저는 위고비 안 하고 못 한다"고 부인했으며 고강도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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