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이원석·김이나, '최강야구' OST '브레이커스'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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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 멤버 이원석과 작사가 김이나가 3년 연속 의기투합한다.
이원석과 김이나는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의 2025 시즌 OST '브레이커스'(Breakers)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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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 멤버 이원석과 작사가 김이나가 3년 연속 의기투합한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선수들이 한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역대 KBO 레전드 선수들의 합류로 매 시즌 야구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오늘(22일) 오후 10시 30분 화제의 2025 시즌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원석과 김이나가 참여한 OST ‘브레이커스’는 새로운 역사를 향해 그라운드로 돌아온 ‘브레이커스’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질주하는 멜로디 위로 이원석의 파워풀한 보컬과 김이나의 시원한 감성이 더해져 강렬한 시너지를 예고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원석과 김이나는 앞서 ‘최강야구’의 2023과 2024 시즌에도 OST 작업을 통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인 바, 두 사람의 세 번째 협업으로 완성된 ‘브레이커스’를 향한 기대감이 더욱 치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원석과 김이나는 ‘브레이커스’의 공동 작사에 참여했고, 이원석은 프로듀서 황현과 함께 작곡에도 힘을 보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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