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자활근로자 대상 금융·경제 역량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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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는 최근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경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자활 참여자들이 금융 문제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체계적인 자산 관리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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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 북구는 최근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경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사업의 하나로 참여자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습득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엔 북구에서 운영하는 복지도우미, 복지시설 도우미 등 자활사업 참여자를 비롯해 북구지역자활센터와 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편의점·카페 사업단 등 지역자활센터 소속 참여자들도 함께했다.
서민금융진흥원 소속 금융 전문 강사가 교육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신용 관리의 중요성, 금융 사기 예방 요령, 채무 조정 제도 등을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했다고 북구가 전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자활 참여자들이 금융 문제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체계적인 자산 관리 계획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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