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윤아 미담..진명대군 母 "벌레도 손수 처리해 줘"

김나연 기자 2025. 9. 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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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에서 열연 중인 임윤아의 소소한 미담이 전해졌다.

22일 '폭군의 셰프'에서 진명대군 역을 맡은 김강윤의 어머니는 SNS에 "촬영일부터 이 동영상을 꼭 올리고 싶었다"며 '폭군의 셰프' 9회 모니터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임윤아는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입체적인 열연으로 매주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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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임윤아, 김강윤 인스타그램
'폭군의 셰프'에서 열연 중인 임윤아의 소소한 미담이 전해졌다.

22일 '폭군의 셰프'에서 진명대군 역을 맡은 김강윤의 어머니는 SNS에 "촬영일부터 이 동영상을 꼭 올리고 싶었다"며 '폭군의 셰프' 9회 모니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연지영 역의 임윤아가 김강윤과 함께 촬영 중 벌레를 쫓아주는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김강윤의 어머니는 "낮에 시작해서 밤까지 촬영했는데 전혀 밤인지 모르겠죠"라고 했다.

이어 "낮과는 다르게 밤엔 벌레들이 조명에 달려들고 배우님들한테 달려들고 난리였다"면서 "진명이에게 달려든 벌레도 손수 처리해 주셨던 이토록 다정한 연숙수를 고초를 겪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윤아는 현재 방송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입체적인 열연으로 매주 호평을 얻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진명 대군(김강윤 분)에게 진심을 담아 올린 오계 통닭구이가 강목주(강한나 분)와 제산 대군(최귀화 분)의 계략에 휘말리며 뜻밖의 누명을 쓰고 고신을 당하는 충격적인 엔딩을 맞이하면서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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