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디즈니 실사판’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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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서현은 지난 20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빛나는 비주얼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상식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서현은 올해도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공동 MC로 활약하며, 7년 연속 진행을 맡은 시상식의 상징적인 얼굴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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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지난 20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빛나는 비주얼과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상식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서현은 레드카펫과 1부 행사에서 청아하고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기품 있는 자태를 뽐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세련되고 고혹적인 블루 드레스로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며,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그녀의 눈부신 비주얼은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더팩트 뮤직 어워즈 여신’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서현은 올해도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공동 MC로 활약하며, 7년 연속 진행을 맡은 시상식의 상징적인 얼굴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행사에서도 자연스럽고 안정감 있는 진행은 물론, 진심이 전해지는 리액션과 유연한 소통으로 현장과 시청자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세심한 배려와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진행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이며, 시상식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현은 최근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징크스의 연인’, ‘사생활’을 비롯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도적: 칼의 소리’, ‘모럴센스’, ‘시간’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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