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뉴스에 뜬 '서울대 출신' 피아니스트 오빠 박제 "이 인간 진짜 갔네"

이게은 2025. 9. 22. 16: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보아가 첫째 오빠 권순훤 씨와 현실 남매임을 인증했다.

22일 보아는 권순훤 씨의 인터뷰가 담긴 뉴스 영상을 캡처해 눈길을 끌었다.

권순훤 씨는 부산에서 열린 자전거 축제 '2025 세븐브릿지 투어'에 참가, "광안대교 등 너무 좋은 코스를 달린다고 해서 나왔다. 너무 즐거웠다. 서울에서 멀리 내려온 보람이 있다"라며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보아의 첫째 오빠인 권순훤 씨는 서울대학교 피아노학과 출신이며, 현재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보아가 첫째 오빠 권순훤 씨와 현실 남매임을 인증했다.

22일 보아는 권순훤 씨의 인터뷰가 담긴 뉴스 영상을 캡처해 눈길을 끌었다. 권순훤 씨는 부산에서 열린 자전거 축제 '2025 세븐브릿지 투어'에 참가, "광안대교 등 너무 좋은 코스를 달린다고 해서 나왔다. 너무 즐거웠다. 서울에서 멀리 내려온 보람이 있다"라며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이에 보아는 "진짜 갔네. 이 인간"이라며 현실 남매임을 인증해 웃음을 안겼다. 또 뉴스 자막에 오빠 이름이 잘못 표기된 것에 대해 "예 기자님. 제 큰오빠 이름이 권순'훤'입니다"라고 정정하기도.

한편 보아의 첫째 오빠인 권순훤 씨는 서울대학교 피아노학과 출신이며, 현재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둘째 오빠이자 뮤직비디오 감독 권순욱 씨는 지난 2021년 복막암 투병 중 39세 나이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